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이러닝 파트너 켈디 입니다. 오늘은 고용노동부 환급과정 중에서도 근로자 내일배움카드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로 잘 알려져 있는 훈련의 종류와 교육기관을 설립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선,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고용노동부에서는 근로자 또는 채용예정자 및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실시하는 경우, 훈련비 등의 소요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사업주의 훈련지원근로자의 능력개발 향상을 도모하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재직자 훈련에는 크게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과 근로자 직업능력개발훈련이 있습니다. 훈련 주체에 따라, 고용노동부에서 훈련비를 지원해주는 형태입니다. 어떠한 사업이든, 교육기관이되어 훈련을 진행하기 위해선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의 인증평가로 불리는 심사 허가에서 승인을 받으셔야합니다.



사업주 훈련과 근로자 훈련, 어떻게 다를까요? 사업주 훈련은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보험금 환급을 통해 진행되는 훈련이며, 근로자 훈련은 재직중인 직장인 개개인을 대상으로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고용보험을 환급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 입니다.





저희 한국이러닝개발원은 사업주 훈련과 근로자 훈련의 사업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인증평가 컨설팅부터 시스템, 제반 설비를 납품해드리고 이러닝 콘텐츠를 제작해드리는 이러닝전문기업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을 위해선, 심사기관인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의 심사항목에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이 필수적입니다. 당사의 환급과정 LMS는 사업주 훈련/재직자 훈련을 병행운영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소스 기반의 시스템을 제공해드립니다. 이벤트를 통해 특별혜택도 지원해드리고 있구요,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과 관련된 문의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