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이나 저렴한 이러닝 강의에서 보여주는 영상에 보면 빔을 칠판에 쏴서 보여주는 콘텐츠가 많은데요.

빔을 쏴서 할 경우에 그림자가 나와서 칠판의 내용이 잘 안보이고 

강사가 움직이는 게 부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저희 한국이러닝개발원에서는 그림자 같은 건 고려할 필요없이

칠판 합성형 제작방식을 도입하여 자연스럽게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강사가

촬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촬영시간이 적어지고 강사의 교안 확인의 부담이 줄어들어

개발비용이 줄어드는 성과가 있었고, 촬영 결과물에 대한 품질이 일정하여

강사 및 수강생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아래 영상을 확인하시면 좀 더 역동적인 장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