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의 맛집]2018.04.03 18:16




오늘은 한국이러닝개발원의 2018년 비전과 정책을 발표하는 중요한 날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상반기 공채 입사자들과 함께 하는 첫 만남인데요.

전 직원이 모여 2017년의 성과와 2018년의 목표와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5시에 업무를 종료하고 6층 세미나실로 내려와 삼삼오오 자리를 잡습니다.

모두들 경청할 준비 되셨나요? 





드디어 한국이러닝개발원 워크샵을 시작합니다. 

Only, KELDI 국내 유일 이러닝 종합 기업!! 

 




자세한 사업방향과 경영실적은 말씀드릴 순 없지만, 작년 동안의 실적을 보며 뿌듯해 하고 앞으로의 성장 전략과 목표를 통해 두 주먹을 불끈 쥐었는데요. 


한국이러닝개발원은 다년간 여러 고객사와 파트너사와 함께 이러닝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8년에는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자 합니다. 

향후에는 이러닝시스템 뿐만 아니라 인프라, 서비스, 콘텐츠, 컨설팅에 이르는 5개 사업분야를 통해, 

고객 여러분들의 비즈니스사업 곳곳에서 저희 한국이러닝개발원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방향에 대한 근무의욕 고취의 일환으로, 이번 워크샵에서는 사내 복지 정책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는데요.  

즐겁고 편안한 근무 환경에서 최고 품질과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대표님의 이념 아래

자유로운 휴가, 사내 문화, 단축 근무, 성과제 등 업그레이드된 복리후생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모두가 몰입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이러닝개발원은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옮깁니다. 

'즐겁고 편안한 근무환경'을 바로 실천하고자, 곧바로 소고기를 영접하러 갑니다!

오늘의 회식 장소는 갈매동에 위치한 [소도둑]입니다. 이름부터 오늘 우리의 목표를 연상케 하는데요. 

"소고기 털러왔습니다~^^'


 



자. 영롱한 소고기의 자태에 주목해주세요. 눈부심에 눈이 멀어버릴 것 같습니다. 

그러기 전에 얼른 입 안으로 넣어버립니다. 와구와구





지금까지 한국이러닝개발원의 상반기 워크샵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한국이러닝개발원의 고민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 모든 고민은 궁극적으로는 고객 만족으로 이어질 것 입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다려지는 한국이러닝개발원의 앞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